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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송학사(悅松學舍)

송무백열_ 자신보다 옆에 있는 벗이 잘됨을 기뻐하다

Since2014
Philadelphos College

열송학사는 그 이름의 의미처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는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기뻐하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열송’이란 ‘송무백열(松茂柏悅)’의 줄임말로서, 소나무가 무성하게 자라는 것을 보고 옆에 있는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뜻입니다. 즉, 같이 공부하면서 자라는 가운데, 자신보다 옆에 있는 벗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한다는 뜻입니다. 소나무와 잣나무는 대표적인 상록수로서 겨울이 되어도 푸른빛을 잃지 않아 예부터 선비의 꼿꼿한 지조와 기상의 상징이었고, 또 서로 비슷하게 생겨 가까운 벗을 일컫기도 합니다. 벗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는 일이야말로 바람직한 인간관계의 시작이자 사람됨의 근본 도리이며, 특히 함께 생활하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가져야 할 핵심적인 가치관입니다. 또한 그것은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라는 성경적인 가치관이기도 합니다.

핵심가치

진리, 자유, 거룩

주제 성구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1-32)

열송학사의 행사들은 송무백열, 나보다 다른 사람들이 잘됨을 기뻐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학기에 손양원RC와 함께 진행한 벼룩시장의 경우에서도, 판매자 수익금의 일부를 애양원에 기부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판매자와 구매자의 관계라기 보다는 이웃으로써 정겨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외부거주자와 함께 기숙사에서 추억을 나누었던 외부거주 이벤트는 행사가 참여자와 기획자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야식과 함께 팀 사람들과 하루를 보내면서 서로를 더욱 알아가고 공동체라는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열송학사 공동체 대표 김은형

한양나들이(한복입고 양동마을 나들이)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공동체라는 것이 과거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살펴보고 몸소 체험해볼수 있었습니다. 다른 학우들과 함께 한복을 입고 민속마을을 방문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RC라는 한 공동체에서 어떻게 서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을지를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열송학사 허동녕

RC활동

RC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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